[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전경
행정안전부는 전국 679개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활용,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세부지표를 평가했다.
도로교통공단은 데이터 분석·활용 경진대회 개최, 교통AI빅데이터 융합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교육 실시 등을 통해 데이터 활용 인프라를 강화했다.
특히 AI 기반 위험도로 교통안전정보 VMS(도로전광표지) 서비스와 운전면허시험장 실시간 대기현황 정보제공 서비스 등 도로교통 분야의 특화 서비스를 개발해 국민 체감형 데이터 정보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철승 교통AI빅데이터융합센터장은 "빅데이터·AI·자율주행 등으로 대표되는 미래 환경 변화 속에서 데이터 기반의 정책 수립 및 의사결정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성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