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일보는 1999년 창간 이후 26년간 교통·운수 업계 전문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습니다. 자율주행·UAM·전기차·MaaS로 대표되는 모빌리티 혁명의 시대를 맞아, 교통일보는 단순한 운수업 전문지를 넘어 사람·기술·도시를 잇는 모빌리티 저널리즘의 새로운 기준을 세웁니다.
정책의 현장, 기술의 최전선, 시민의 이동권까지 모든 이동과 관련된 의제를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기록하는 것이 교통일보의 사명입니다.
지향가치 및 철학
01현장성
정책 브리핑이 아닌 현장 취재 중심의 팩트 저널리즘.
발표 당일이 아니라 6개월·1년 후 이행률을 추적하는 팔로업 보도.
02미래지향
자율주행·UAM·로보택시·MaaS 등 모빌리티 전환을 선도적으로 보도.
기술과 정책의 교차점에서 업계 의사결정에 기여.
03이동 형평성
교통약자·지방 소외·이동 불평등 문제를 의제화.
운수업 전문지를 넘어 공익 저널리즘 매체로서의 사회적 역할 수행.
4대 보도 원칙
검증현장 교차 검증 - 모든 정책 발표는 현장·전문가·수혜자 3개 이상 취재원으로 교차 검증 후 보도
수치화정량 데이터 의무 포함 - 추상적 표현 대신 구체적 수치 기반 서술을 원칙으로 함
현장수혜자·피해자 목소리 병기 - 정책 당국자 발언과 반드시 현장 관계자 반응을 함께 보도
독립성업계·정부 양쪽 모두 견제 - 운수업계 이익 대변지로 머물지 않고 업계의 불투명한 관행도 취재
향후 발전 방향
01모빌리티 저널리즘 플랫폼 구축
12개 섹션 체계를 기반으로 취재 전문성을 강화하고, 자율주행·UAM·그린 모빌리티 등 미래 의제를 선도적으로 보도합니다.
02데이터 저널리즘 강화
공공 교통 데이터·정보공개청구·국회 자료를 기반으로 수치 중심의 검증 보도를 정착시키고 인포그래픽 콘텐츠를 확대합니다.
03워치독 저널리즘 정착
정책 발표일뿐 아니라 이행 점검일에도 기사를 생산하는 추적 보도 체계를 확립하여 교통 분야 감시 저널리즘을 강화합니다.
04이동권 의제 확대
교통 약자·지방 소외·이동 불평등 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루어 교통일보를 공익 저널리즘 매체로 발전시킵니다.
05글로벌 모빌리티 비교 보도
해외 교통 정책과 한국을 비교 분석하는 글로벌 섹션을 통해 업계 의사결정자에게 차별화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