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래호의 이럴 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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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기렌터카, 이젠 개인고객 잡아라!” 최근 장기렌터카 시장에서 개인고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주고객이 법인에서 개인으로 이동하는 추세다. 렌터카업계는 개인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기업이 앞으로 시장을 리드하게 될 것으로 보고, 개인고객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16일 렌터카업계에 따르면 최근 장기렌터카 시장에서 개인이 법인과의 격차를 줄이는 것을 넘어 비..
  2. [속보] ‘중고차 상생협력위’ 발족 무산 17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이던 ‘중고차 상생협력위원회’ 발족식이 중고차 관련 단체들의 불참으로 무산됐다. 중고차 상생협력위는 완성차 업체의 중고차 시장 진출을 앞두고 업계의 상생협력안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이날 발족식에는 당초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한...
  3.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선거 6파전 서울개인택시조합 제19대 이사장 선거가 6파전으로 치러진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지난 16~17일 제19대 이사장 후보자 등록접수 결과, 이연수·차순선·전병돌·차성민·서경원·국철희 씨(이상 기호순) 등 6명이 입후보했다고 18일 밝혔다. 6명의 입후보자 가운데 기호1번 이연수, 기호2번 차순선, 기호6번 국철희 씨 등 3명.
  4. 2030년까지 자동차 온실가스 28% 줄인다 오는 2030년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기준이 현행(97g/㎞)보다 28% 정도 강화된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적용하는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기준을 확정해 16일 공포했다. 올해는 지난해(97g/㎞)와 동일하지만 2021년 97g/km→2025년 89g/km→2030년 70g/km로 단계적으로 기준이 강화된다. 환경부는 이번 기준이 자연스럽게 전기·수소차 등 ..
  5. 시외·고속·시내버스 등 특별고용업종 추가 지정 검토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수요가 급감한 시외·고속버스, 시내노선버스 업종에 대한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 16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코로나19로 인한 해당 업종 종사자들의 고용불안이 심화하고 있다는 여당 의원들의 지적에 이같이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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