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
- 2026-09-28
-
- 베이징 APEC 교통장관회의서 한국이 꺼낸 카드…"AI·자율주행 협력 확대"
- 한국 대표단이 22일 베이징에서 열린 APEC 교통장관회의에서 자율주행·스마트물류 등 국내 교통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회원경제 간 스마트 모빌리티 협력 ...
- 2026-09-22
-
- 달리는 차 해킹되면?…국토부·현대차·경찰청, 사이버보안 합동훈련
- AI를 활용한 자동차 공급망 침투 등 사이버공격이 고도화되는 가운데, 정부가 차량 해킹 상황을 가정한 민·관 합동 모의훈련으로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 2026-09-16
-
- 자율주행·AI 모빌리티 미래 그린다…글로벌 기업·국제기구 서울 집결
- 자율주행·인공지능 모빌리티의 상용화 속도가 빨라지는 가운데, 정책·제도·산업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국제 콘퍼런스가 서울에서 열린다.국...
- 2026-09-07
-
- 국토부 허가 기다리던 자율주행 시험, 이제 지자체가 직접 지정
-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구역 지정에 국토교통부 심의를 거쳐야 했던 절차가 바뀐다.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시범운행지구를 지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
- 2026-08-26
-
- 운전자 없이 차가 내 앞으로…경기도, 판교서 원격운전 공유차 띄운다
- 운전자 없이 스스로 지정 장소까지 이동하는 공유차량 서비스가 국내 처음으로 판교에서 시험 운행에 들어간다.경기도가 추진하는 원격운전 공유차량 서비스...
- 2026-08-26
-
- 미국·중국에 뒤처진 자율주행…정부, 광주 실증도시부터 판 키운다
-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정부가 국산 자율주행 AI 조기 상용화를 위한 로드맵을 확정했다.샌프란시스코 도...
- 2026-08-24
-
- 운전대 없는 택시가 돈 받는다…미국, 자율주행 규제 틀 처음 바꿨다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자율주행 전용차에 처음으로 상업용 안전기준 면제를 적용하면서, 아마존 자회사 죽스가 핸들과 페달 없는 로보택시로 요금 수취에 ...
- 2026-08-10
-
- 충주 탄금공원에 자율주행 버스 뜬다…연말까지 무료 순환
- 충주시가 탄금공원에 자율주행 셔틀을 투입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무료로 개방한다.충주시가 탄금공원에 투입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 (사진=충주시)충주시는...
- 2026-08-07
-
- 운전석 없는 무인택시, 라스베이거스서 돈 받고 손님 태운다
- 운전대와 페달이 아예 없는 완전 무인 로봇택시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유료 영업에 나선다.아마존 자율주행 자회사 죽스(Zoox)의 로봇택시가 미국 도심 교차로...
- 2026-08-06
-
- 운전대·페달 없는 아마존 '죽스', 미 연방정부 로봇택시 첫 상업운행 허가
- 운전대와 페달이 아예 없는 아마존의 자율주행 로봇택시 '죽스'가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사상 최초로 상업운행 허가를 받았다.아마존 '죽스' 자율...
- 2026-07-31
-
-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기술보다 데이터·서비스 경쟁이 관건"
-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를 둘러싼 글로벌 경쟁이 기술개발을 넘어 데이터 확보와 서비스 확산 경쟁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정부와 민간이 머리를 맞대고...
- 2026-07-31
-
-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조건은…국토부·업계 오늘 머리 맞댄다
- 자율주행 기술 경쟁이 데이터 확보와 서비스 상용화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민관 협력 포럼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 과제 발굴에 나섰다....
- 2026-07-30
-
- 심야 강남 달리며 AI 학습시켰다…카카오모빌리티, 강남서 새 자율주행 서비스
- 규칙 대신 AI가 도로 상황을 스스로 판단하는 자율주행 기술이 올해 강남 도심에 실제 서비스로 투입된다. 카카오모빌리티 '서울자율차'가 심야 도심을 ...
- 2026-07-29
-
- 대구시, 전국 최초 산업단지 화물 자율주행 실증 본격 추진
- 대구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산업단지 기반 ‘화물 자율주행 실증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산업단지 기반 화물 자율주행 ...
- 2026-07-28
-
- 운전자 없는 차, 5G로 원격 제어…기아 연내 상용 서비스 목표
- 기아가 자율주행으로 가는 징검다리 기술로 꼽히는 원격 운전 서비스의 연내 상용화를 위해 KT, 에스유엠과 손을 잡았다.기아·KT·에스유엠 관계자들...
- 2026-07-24
-
- 스스로 피하고 속도 줄이는 트럭…그래도 운전석엔 사람이 탄다
- 스스로 핸들을 꺾고 속도를 조절하는 25t 화물트럭이 실제 택배를 싣고 118㎞ 도로에 올랐지만, 운전석에는 여전히 사람이 앉아 있다.국내 최초 유상운송에 투...
- 2026-07-23
-
- 용인 동백지구, 27일부터 자율주행 버스 운행…세브란스병원~동백역 순환 무료
- 경기 용인시 동백지구에서 자율주행 버스가 일반 시민을 태우고 달린다.용인시 자율주행버스가 용인세브란스병원 승차장에 대기하고 있다. (용인시)용인시는...
- 2026-07-20
-
- "결정된 것 없다"…국토부, 中 자율주행 조건부 인허가 검토설 부인
- 정부가 중국 자율주행차 국내 진출에 대비해 조건부 인허가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자, 국토교통부가 즉각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국토교통부 ...
- 2026-07-16
-
- 로보택시 전쟁 본격화…테슬라·웨이모·현대차, 이동서비스로 승부수
- 전기차 시장 성장세가 꺾이면서 글로벌 완성차업계의 경쟁 무대가 차량 판매에서 자율주행 이동서비스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샌프란시스코 도심을 달리는 ...
- 2026-07-10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부산 향하던 화물열차 탈선…경전선 13시간 만에 복구
경전선 화물열차 1량이 궤도를 이탈하면서 열차 20대가 한때 운행을 멈췄다가, 사고 발생 13시간여 만에 복구가 완료됐다.국토교통부와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8시 31분경 경전선 낙동강역~한림정역 구간(하선 방향)에서 화물열차 맨 뒷 차량이 분리·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열차는 이날 오후 2시 24분 오봉역을 출발해 부...
-
부산시의회, 동서고가로 협약 동의…사상~해운대 고속도로 탄력
부산의 서쪽과 동쪽을 잇는 제2대심도인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그간 사업 추진의 현안 과제로 꼽혀온 동서고가로 처리방안 관련 협약안이 부산시의회의 동의를 받으면서 고속도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는 지난 11일 시의회에서 ‘사상~해운대 고속도로 동서고가로 처리방안 관련...
-
[속보]서울 시내버스 노사 2차 조정 결렬…16일 첫차부터 총파업
서울 시내버스 운행이 16일 새벽 멈춘다. 노사가 8시간 넘게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다.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5일 오후 2시부터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2차 조정 회의를 열었다. 그러나 오후 10시께 조정이 최종 결렬됐다.노조는 16일 오전 4시 총파업에 들어간다. 파업이 시작되..
-
"연봉 8500만 원" vs 실제 원천징수 5554만 원…버스 기사 임금 논쟁 실체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을 앞두고 버스 기사 연봉을 둘러싼 숫자 공방이 뜨겁다. 사측이 "최고 8500만 원"을 내세우는 반면, 노조는 실제 원천징수영수증을 공개하며 정면 반박했다.15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노조의 요구가 과도하다며 구체적인 수치를 내세웠다. 조합은 앞서 부산 등 다른 광역시 수준인 10.32% 인상안을 먼저 제안했.
-
[이슈]파업은 막았지만 '통상임금'은 미해결…새벽 극적 타결, 갈등 씨앗 남겨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16일 새벽 극적으로 합의하며 파업을 피했다. 그러나 이번 갈등의 핵심이었던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문제는 끝내 해결되지 않은 채 불씨로 남았다.서울시버스노동조합(노조)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6일 새벽 1시 50분께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조정안을 받아들여 2026년도 임금협약에 최종 합의했다. 전날 .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전면 철회…16일 첫차부터 정상운행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임금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하며 파업이 전면 철회됐다.서울시는 16일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 합의에 따라 이날 첫차부터 전 노선이 평상시와 같이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앞서 노사 양측은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에 돌입, 이튿날 새벽 1시 50분까지 마라톤협상을 벌인 끝에 합의점을 ...
-
[단독]"수학여행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서울전세버스 이사장이 꼽은 지원 사각지대와 남은 숙제
시내버스 파업이 나면 시민 발이 되고, 아이들 통학을 매일 책임진다. 그러나 속초 사고를 막을 AI 안전장치는 비용 문제로 달지 못하고 있다. 서울 내 공영차고지는 단 한 곳도 없다. 25년 만에 유가보조금 지급 대상에 포함됐지만, 전세버스 업계가 풀어야 할 숙제는 아직 많다.교통일보는 지난 16일 오성문 서울특별시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
-
2차 교섭 D-1…"파업 반대" 현수막 단 서울 버스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통상임금 협상 타결에 실패하면서 파업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2차 교섭을 진행한다. 추석 연휴(24~27일)를 열흘 앞둔 16일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노조는 법정 조정기간이 끝나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해 서울 시내버스 전 노...
-
[이슈]대법 판결 해석 놓고 노사 정면충돌…서울시내버스 파업, 오늘 밤 9시가 데드라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을 놓고 '거짓말' 공방을 벌이며 정면충돌했다. 조정이 결렬되면 16일 새벽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한다.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시내버스 노사 2차 조정회의를 진행 중이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노조)은 이날 밤 9시를 사실상의 협상 데드라인으로 설정했다. 유재호 ...
-
10월부터 KTX 두 달 전 예매 가능…외국인도 항공권 살 때 기차표 함께 끊는다
외국인 관광객이 항공권을 살 때 국내 기차표를 함께 살 수 없다는 불편이 제기되자, 정부가 철도 승차권 예매 가능 시점을 출발 2개월 전으로 앞당긴다. 외국인 전용 다국어 서비스와 간편결제 수단도 함께 확대된다.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철도공사(사장 김태승)는 10월 1일부터 KTX 등 철도 승차권 예매기간을 출발 1개월 전에서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