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교통공사, 820명 신입사원 공개채용…내년 1월 13일 접수 시작
-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1월 13일부터 15개 분야 820명 규모의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서울교통공사(공사)는 지난 12월 12일 임금협약에서 노사가 합의한 &ls...
- 2025-12-30
-
- 서울교통공사, 3개 노조와 임금 협약 잠정 합의… 1~8호선 지하철 정상 운행
- 서울교통공사가 12일 아침 3개 노동조합과 2025년 임금 협약에 잠정 합의하면서 서울 지하철 1~8호선 전 구간이 정상 운행된다.서울교통공사는 12일 오전 서울교...
- 2025-12-12
-
- 서울지하철 9호선 파업 철회·철도노조 파업 유보…1~8호선은 오늘 막판 교섭
-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10일 밤부터 이어진 교섭 끝에 11일 새벽 노조와 잠정 합의해 이날 예정됐던 파업을 철회했다. 철도 역시 코레일 노조가 파업을 ...
- 2025-12-11
-
- 서울 지하철·철도 11~12일 잇단 총파업 초읽기… 연말 대중교통 ‘동시 멈춤’ 우려
- 서울 지하철과 철도 노조가 11~12일 연달아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연말 출퇴근 수요가 겹치는 시기에 지하철·철도·버스가 동시에 멈출 가능성이 제기...
- 2025-12-09
-
- 지하철 냉난방 민원 18.8% 줄었지만… 전체 불편의 78.9% 차지, ‘체감 개선’은 과제로
- 올해 6~10월 서울 지하철 열차 내 냉난방 불편 민원이 전년보다 18.8% 줄어들었다. 냉난방 관련 반복 민원이 감소하면서 고객센터가 열차 내 응급상황 등 긴급 민...
- 2025-12-04
-
- 서울교통공사 “출근길 지하철 불법 점거 엄정 대응… 시민 안전 최우선”
-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가 3~4일 특정 장애인단체의 지하철 시위 예고와 관련해 “열차 운행 방해 행위를 원천 차단하고 시민·직원 안전...
- 2025-12-03
-
- 서울 지하철 1∼8호선, 12월 1일 준법운행 돌입…출근길 혼잡 우려
-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에서 노사 갈등이 임단협 결렬로 번지면서 1·2노조가 준법운행에 들어간다. 서울 지하철 1∼8호선 출퇴...
- 2025-11-30
-
- 교통 공공기관 4곳,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선정…지역 기반 사회공헌 확대
-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한국도로공사·한국도로교통공단·서울교통공사·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지역사회공헌...
- 2025-11-26
-
- 지하철 무임손실 국비 지원 청원 5만 명 돌파… 국회 논의 공식 착수
- 지하철 무임손실 국비 지원 법제화를 요구하는 국민동의 청원이 5만 명을 넘어 국회 심사 요건을 충족했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재정 부담 문제를 둘러싼 ...
- 2025-11-25
-
- 서울교통공사, 국가품질경영대회 2년 연속 6관왕… “AI·빅데이터 기반 혁신 본격화”
- 서울교통공사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6개 팀이 모두 수상하며 2년 연속 6관왕을 달성했다.서울교통공사는 올해 ...
- 2025-11-20
-
- 서울교통공사, 이동식 냉각수조 시범 운영…배터리 화재 대응 강화
- 서울교통공사가 배터리 화재 대응 강화를 위해 이동식 냉각수조를 주요 혼잡역에 우선 배치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서울교통공사는 10일 최근 증가하는 배...
- 2025-11-10
-
- 서울교통공사, 성수역 3-1번 출입구 신설 입찰공고…12월 공사 착수
- 서울교통공사는 4일 성수역 3번 출입구 혼잡 해소를 위한 ‘3-1번 출입구 신설’ 공사 입찰을 공고하고, 오는 12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 2025-11-06
-
- 서울교통공사, 사회복지 걷기대회 후원… 2천만 원 기부금 전달
- 서울교통공사는 시민과 임직원이 함께한 ‘서울 사회복지 걷기대회’에서 참가자 걸음 수에 맞춰 2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 2025-10-29
-
- 서울교통공사, 방글라데시 철도신호 현대화 컨설팅 우선협상자에 선정
- 서울교통공사가 방글라데시 서부 철도 구간 신호체계 현대화 컨설팅 사업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서울교통공사(사장 백호)는 20일 방글라데시 서부 이수르...
- 2025-10-20
-
- 서울교통공사, 최근 5년간 성범죄·성비위 27건… 절반은 ‘정직’ 그쳐
- 서울교통공사에서 성범죄·성비위 사건이 잇따르고 있으나, 징계와 피해자 보호 조치가 미흡해 제도 실효성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교통공사에...
- 2025-10-14
-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무임손실 국비 보전 촉구 캠페인
- 서울교통공사가 무임수송으로 인한 재정 부담 해소를 위해 국비 보전을 촉구하는 대시민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10월 1일 오전 1호선 시청역에서 서울...
- 2025-10-02
-
- 에스컬레이터 사고 올해만 벌써 55건…서울 지하철, 추석 앞두고 현장 경고 나섰다
- 서울 지하철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올해 9월 기준 55건을 기록하며 이미 전년 전체 수치를 넘어섰다.추석 연휴를 사흘 앞둔 지난 9월 23일, 서울교통공사와 한국...
- 2025-09-24
-
- 도시철도 무임손실 7천억, 더는 감당 어려워…“정부 책임 분담·제도 개선 시급”
- 급속한 고령화로 전국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이 연간 7천억 원에 달하는 가운데, 제도의 지속 가능성과 국가 책임 분담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국회...
- 2025-09-11
-
- 서울 지하철, 아기상어와 손잡고 ‘넘어짐 사고’ 예방 나선다
- 서울 지하철 안전 캠페인에 '아기상어'가 등장한다. 서울교통공사가 글로벌 패밀리 캐릭터 '핑크퐁 아기상어'를 앞세워 넘어짐 사고 예방 공익 영...
- 2025-09-03
-
- 서울 지하철 교통카드 키오스크 16년 만에 혁신…신용카드 결제 드디어 된다
- 서울 지하철 교통카드 키오스크가 2009년 도입 이후 16년 만에 신용카드와 간편결제를 품고 대대적인 세대교체에 나선다. 그동안 현금만 받던 기기가 바뀌면서 ...
- 2025-09-02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