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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횡단선, 또 예타 벽에 막히나'… 문성호 시의원, 지침 보완 촉구 건의안 발의
-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예비타당성조사 제도의 운영·수행 지침 개정안에 대한 보완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서울특별시의회 문성호 의원(교통위원...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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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부선 중국 자본 투입에 반대
-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서울경전철 서부선에 중국 자본을 투입하는 방안에 반대했다. 문성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원(교통위원회)은 지역 주민 간담회 등에서 제...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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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도 안 뜨는 선착장에 두 달째 셔틀버스…한강버스 '예산 방치' 논란
- 한강버스가 마곡~여의도 구간만 오가는 '반쪽 운항' 체제로 좁혀진 뒤에도, 배가 닿지 않는 압구정·잠실 선착장을 향한 무료 셔틀버스가 두 달 넘게...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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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는 되는데 서울은 안 되나"…개인택시 통신비 지원 형평성 논란
- 서울시가 택시 카드단말기 통신비를 법인택시에만 지원하고 개인택시는 대상에서 빼고 있다는 지적이 서울시의회에서 제기됐다.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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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학원가 어린이보호구역 지정률 0.4%…대치동 13곳엔 안전시설 하나도 없다
- 학생이 가장 많이 몰리는 대치동 학원가가 어린이 보행 안전 정책에서 사실상 방치된 구조가 수치로 확인됐다.7일 윤영희 서울시의원(국민의힘·비례)이 제안...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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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영희 "대치동 학원가, 교통안전 사각지대"…보도 위 사고 3년 새 216% 폭증
- 서울 시내 보행자 교통사고가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가운데 대치동 학원가 일대에서만 사고가 역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윤영희 서울시의원(국민의...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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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장애인 복지콜 10대 증차…2026년부터 총 171대 운행
- 서울시 장애인 복지콜 차량이 2026년부터 171대로 늘어나 시각‧신장 장애인의 이동 지원 범위가 확대될 전망이다.26일 오금란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
-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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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고령운전자 안전장치 지원 조례 통과…면허 반납 일변도 보완
- 서울특별시의회가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안전운전 보조장치 설치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서울특별시의회는 23일 ...
-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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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급발진 사고 입증책임 전환 촉구 결의안 통과
- 서울시의회가 급발진 사고와 같은 중대 결함 의심 사고에 대해 입증책임을 제조사로 전환하고, 독립 기록장치 설치를 의무화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본회...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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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픽시 자전거’ 안전 조례 잇따라 통과… 교통·교육 연계 입법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와 교육위원회가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을 관리하기 위한 조례안을 각각 통과시켰다. 도로 관리와 학교 안전교육을 동시에 ...
-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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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준호 서울시의원 “자율주행 택시 확산 불가피… 기존 택시와 공존 전제돼야”
- 정준호 서울시의회 의원은 자율주행 택시 토론회에서 기존 택시 산업과의 공존을 전제로 서비스 운영 기준 마련과 종사자 직무 전환 지원 등 제도적 준비가 ...
-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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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데이터로 본 서울 스쿨존… 시민 10명 중 8명 “시간대별 속도 제한 찬성”
-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의 24시간 일률적 시속 30㎞ 제한에 대해 시민 10명 중 8명 이상이 등·하교 시간대 중심의 ‘시간제 운영’에 찬성한...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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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릉버스공영차고지, 예산·설계안 마련 없으면 또 멈춘다… 관건은 2026년 중앙투심
- 서울시의회가 정릉버스공영차고지 복합개발의 지연 문제를 놓고 주민·의회·서울시 실무부서가 한자리에 모인 간담회를 열어 사업성 재정비와 2026...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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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동교 공사 세 번째 연기… 강북은 18년째 막히고 ‘균형발전’은 멈췄다
- 18년째 계속되는 창동 일대 교통 공사 지연 속에 연결교 완공이 또 미뤄졌다. 강북 주민들의 출퇴근 고통과 서울시 균형발전 공약의 온도 차가 다시 논란이 되...
-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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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버스, 관광 핵심라인으로 재구성해야”… 반포 선착장 도입·순환 노선 마련 촉구
- 서울의 수상 대중교통 한강버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선착장 확대와 관광 연계 순환 노선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
-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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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선 민자 협상 지연… 송도호 시의원 “재정전환 포함해 대안 서둘러야”
-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이 협상 지연과 출자자 이탈로 추진 동력이 약화되면서, 민자 방식 유지 여부를 포함한 대안 마련 요구가 커지고 있다.송도호 더불어민...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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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버스 ‘유령차량’에도 보조금… 윤영희 “실적 기반 정산 체계 시급”
- 윤영희 서울시의원은 마을버스 재정지원 체계가 등록대수 중심에 머물러 실제 운영 실적과 원칙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17일 밝혔다. ...
-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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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한강버스, 졸속 추진·안전 부실·책임 회피… 서울시의회 “전면 재점검 필요”
- 서울시가 추진한 한강버스 사업이 안전 기준 미달, 구조적 설계 부실, 책임 회피 논란 등 전방위적 문제점이 드러나면서 서울시의회가 잇따라 강도 높은 비판...
-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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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마을버스 재정지원 실태 점검… “운송원가·회계투명성 검증 필요”
-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 마을버스 운영 실태와 재정지원의 합리성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윤기섭 국민의힘 서울시의원(교통위원...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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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지하도상가 에스컬레이터 1년 새 40건 고장… 고속터미널·강남역 최다
- 최근 1년간 서울 지하도상가에서 에스컬레이터 고장이 총 40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경숙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7일 서울시설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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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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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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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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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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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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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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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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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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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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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