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시, 외국인 전용 '인터내셔널 택시' 운행
- 서울시는 지난 1일 서소문별관 앞 마당에서 외국인 전용 '인터내셔널 택시'(International Taxi) 발대식을 갖고 운행을 개시했다.영어와 일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 택시의 운전기사들은 외국어 구사가 ...
- 2009-05-03
-
- 7월부터 하이브리드차 최대 330만원 감면
- 오는 7월부터 가솔린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차를 최대 330만원까지 싸게 살 수 있게 된다.29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녹색성장 촉진 및 자동차산업 내수 부양을 위해 7월1일...
- 2009-04-30
-
- 국토부, 자동차에 LED 전조등 설치 허용
- 이르면 6월부터 자동차에 친환경 전조등인 LED 전조등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국토해양부는 친환경·고효율 자동차 보급 확대 및 자동차 산업의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자동차안...
- 2009-04-30
-
- 수유리 버스참사 가장 큰 원인은 지입차 운영
- 지난 23일 사망자 7명 등 12명의 사상자를 낸 수유리 전세버스참사의 사고버스가 지입차로 운영돼온 것으로 확인됐다.26일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전세버스 지입차 관리의 허점에서 발...
- 2009-04-26
-
- 서울시, 버스정보안내 서비스 대폭 확대
-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버스정보안내단말기 100대를 추가 설치하고, 수도권 광역버스의 운행정보도 확인할 수 있도록 버스정보안내 서비스를 대폭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시는 올해 9월까지 버스노...
- 2009-04-26
-
- 경기도, 간선급행버스노선 25개로 확대 운행
-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단 3~4개 정류장만 정차하는 간선급행버스가 현행 15개에서 25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된다.경기도는 현재 성남, 용인, 파주시에서 운행 중인 간선급행버스 노선을 다른 시·군에도 확...
- 2009-04-26
-
- 중고차 지방세 추징 유예기간 1년 연장 권고
- 중고자동차 매매업소가 중고차를 취득한 후 1년이 지나도록 매각하지 않을 경우 추징했던 지방세(취득세 1%, 등록세 5%)의 추징유예기간을 현행 1년에서 2년으로 완화될 전망이다.국민권익위원회는 이같...
- 2009-04-26
-
- 외국인전용 '인터내셔널 택시' 내달부터 운행
- 내달부터 인천공항을 통해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영어와 일본어 등으로 안내하는 택시를 정액요금제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내달 1일부터 외국인 관광택시를 운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인...
- 2009-04-22
-
- 현대모비스 자동차부품 왜 비싼가 했더니…
- 현대·기아차 가맹 정비업체가 현대모비스(주)의 불공정행위로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지난 3월 현대 블루핸즈와 기아 오...
- 2009-04-22
-
- 기아차, 스크린골프대회 개최
- 기아자동차는 실내 스크린 골프 팬들을 위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쏘렌토R배 골프존 스크린골프 챔피언십’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만 2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예선전이 진행되는 다...
- 2009-04-18
-
- 고유가 등 영향으로 경·소형차 증가
- 고유가와 경제위기 탓에 자동차 신규등록 대수는 줄어드는 가운데 경차와 소형차의 비중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최근 국내 승용차 등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자동차 신규...
- 2009-04-18
-
- '노후車 감세 조기종료'는 정부의 엄포?
- 자동차업계 노사관계 진전 여하에 따라 노후차량 교체 감세제도를 조기 종료할 수도 있다던 정부의 호언이 엄포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17일 국회와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최경환 한나라당 의원이 ...
- 2009-04-18
-
- '기다리고 보자'…중고車 시장 '올스톱'
- 정부가 노후차량을 신차로 교체하면 최대 70%의 세금 감면 혜택을 주기로 결정한 이후 국내 중고차 시장이 사실상 '올스톱'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정부 조치로 새 차 구입비용이 하락할 경우 중고차 ...
- 2009-04-16
-
- 서울개인택시組 이사장 직무정지 해제, 업무 복귀
- 서울개인택시조합 이사장과 부이사장, 18개 지부장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 해제돼 차순선 이사장 등이 업무에 복귀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서울개인택시조합이 제기한 이사장 등 직무집행...
- 2009-04-16
-
- 차 구입비용 1000만원까지 소득공제 추진
- 근로자가 자동차를 구입하는 비용에 대해 최대 1000만원까지 소득공제 혜택을 부여하고, 경차를 보유할 경우 자동차세를 면제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민주당 송영길 의원은 15일 자동차 산업을 지원하기 위...
- 2009-04-16
-
- 현대·기아차, 택시 에어컨 특별점검
- 현대·기아차는 여름을 앞두고 5월 말까지 전문 정비 인력을 투입해 '택시 에어컨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현대·기아차는 이번 서비스에서 현대·기아차 보유 법인 택시업체에 에어컨...
- 2009-04-16
-
- 한국 자동차 하루 평균 54.8㎞ 주행…일본의 2배
- 우리나라의 자동차는 하루 평균 54㎞를 주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평균 주행거리가 26㎞ 정도인 일본의 2배를 넘는 수준이다.10일 국토해양부가 한국교통연구원에 의뢰해 조사·분석한 ‘자동차 주...
- 2009-04-11
-
- 작년 버스 이용 53억5천만명…6% 증가
- 고유가와 경기 침체 영향으로 지난해 버스 이용객 수가 크게 늘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사업용 버스(시내·시외·고속·농어촌) 이용객 수가 53억5124만 명으로 2007년(50억4667만 명)보다 3억457만 명(6.0%) ...
- 2009-04-11
-
- 전세버스공제 사고예방활동 강화
- 전세버스공제조합(이사장 유연동)이 경영개선과 사고예방활동 강화에 '소매'를 걷어 부쳤다. 9일 전세버스공제조합에 따르면 국정과제인 '교통사고 사상자 절반 줄이기 운동'에 부응하기 위해 한국도로...
- 2009-04-10
-
- 대우버스, 파업 5개월째… 직장폐쇄 강행
- 5개월 이상 노조가 전면파업을 벌이는 등 노사가 첨예한 대립을 펼치고 있는 대우버스가 9일 직장폐쇄에 들어갔다.대우버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사무직 노조가 전면 파업을 벌여온데 이어 사측의 전체 직...
- 2009-04-10
-
- 서울시, 개인택시·용달 차고지확보의무 완화
- 서울지역의 개인택시와 용달화물 사업자의 차고지 확보의무가 완화된다.서울시는 이같은 내용의 '서울특별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오는 15...
- 2009-04-10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