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현대자동차의 4월 글로벌 판매가 부품 수급 차질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8% 감소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서울 양재 사옥 전경. (사진=연합뉴스) 현대차는 4월 국내 5만 4,051대, 해외 27만 1,538대 등 전 세계에서 총 32만 5,589대를 판매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9.9%, 해외 판매는 5.1% 각각 줄었다.
국내 시장에서는 세단이 그랜저 6,622대·쏘나타 5,754대·아반떼 5,475대 등 총 1만 8,326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 3,902대·투싼 3,858대·팰리세이드 3,422대·코나 2,559대·캐스퍼 1,142대 등 총 1만 9,284대를 기록했다.
포터는 4,843대, 스타리아는 3,039대, 중대형 버스·트럭은 1,562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523대·GV70 2,068대·GV80 1,693대 등 총 6,868대가 팔렸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달은 협력사 부품 수급 차질로 팰리세이드·G80 등 주력 차종의 생산량이 감소한 데다 신차 대기 수요까지 겹쳐 판매 실적이 줄었다"며 "그랜저 페이스리프트를 시작으로 상품 경쟁력 높은 신차를 올해 대거 출시해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