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한국지엠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10개 차종 607,50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자동차
현대 쏘나타 등 2개 차종 312,744대는 에어백 제어장치 설계오류로 내부 소자가 손상되어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을 가능성으로 10월 11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기아 포르테 등 4개 차종 285,327대는 에어백 제어장치 설계오류로 내부 소자가 손상되어 에어백이 전개되지 않을 가능성으로 10월 11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가고, EV9 8,592대는 전자식 브레이크 소프트웨어 오류로 원격제어주차기능이 정상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10월 7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지엠아이아퍼시픽, 한국지엠 에스컬레이드 등 3개 차종 839대는 전자식 브레이크 소프트웨어 오류로 제동액 부족 시 경고등이 점등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10월 8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한편, 내 차의 리콜 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결함 사항은 자동차리콜센터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고 확인할 수 있다.
하성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