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술에 취한 채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차량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교통경찰이 도로에서 근무하고 있다. (사진=교통일보)22일 광주 서부경찰서는 박모씨(가명·40대)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사건은 전날인 21일 오후 11시 3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금호동 일대에서 발생했다.
조사 결과 박씨는 자신이 호출한 택시에 탑승한 뒤 별다른 이유 없이 60대 기사 이모씨(가명)의 멱살을 잡는 등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가 겁에 질려 차에서 내리자 박씨는 차량을 몰고 2㎞가량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박씨를 체포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박씨는 음주측정도 거부했다.
경찰은 박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