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부산시개인개별화물운송협회는 지난 2일 동래구 명륜동 소재 대동병원과 ‘지정 의료기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시개인개별화물운송협회 이상민(왼쪽에서 3번째) 이사장과 이광재(왼쪽에서 4번째)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상민 이사장을 비롯한 협회 임직원들과 대동병원 이광재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협회 소속 회원 및 가족과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최신 의료진과 첨단 장비를 활용한 의료 서비스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호 협력을 통해 체계적으로 의료 지원 환경을 구축하는 데 두고 있다.
협약에 따라 대동병원은 협회 소속 회원 및 가족들과 임직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과 함께 부설 장례식장 빈소 이용 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대동병원은 1945년 10월 개원한 후 1986년 현재의 명륜동으로 신축·이전했으며, 78년간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 장비로 부산 시민의 건강을 지켜오고 있다.
이상민 이사장은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회원 및 가족과 임직원들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에게 다양한 복지 향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재 병원장은 “국가 물류산업의 최일선에서 핵심 운송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개별화물사업자와 그 가족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좋은 의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영근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