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2025년 1월 자동차 수출액이 49.9억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1월 수출액 중 2위를 달성했다. 특히 하이브리드차 수출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친환경차 수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승용차 모델별 수출량 순위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자동차 수출액이 49.9억 달러를 기록, 1월 수출액 중 역대 2위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하이브리드차 수출은 3.6만 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다만,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19.6% 감소했는데, 이는 설 연휴로 인해 조업일수가 4일 감소한 것과 전년 동월 수출액이 역대 최고를 기록한 데 따른 역기저 효과 때문으로 분석된다.
1월 생산량은 29.1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18.9% 감소했는데, 이는 르노 코리아의 전기차 생산 설비 구축으로 인한 부산 공장 가동 중단과 조업일수 감소 등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승용차 모델별 내수 판매량 순위
1월 내수 판매는 10.6만 대로 전년 동월 대비 9.0% 감소했으며, SUV 차량 강세와 달리 승용차 판매량이 상승했다.
차종별로는 지난해 SUV가 강세를 보였던 것과 달리, 올해는 승용차(아반떼, 그랜저 등)의 판매량이 증가했다. 지난해 1월 판매량 기준 상위 5개 모델은 쏘렌토, 스포티지, 카니발, 그랜저, 아반떼 순이었다.
산업부는 미국 신정부 출범으로 인한 대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우리 업계가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민관 통상 합동 소통 체계를 가동하고 미래차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성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