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안전 운임제 3년 연장법 국회 법사위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다가오는 연말로 일몰을 맞는 '안전 운임제'를 3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박주민 위원장이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가진 ‘안전 운임제 3년 연장법 국회 법사위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서 '안전 운임제'를 3년 연장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김남주 기자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을지로위) 위원장인 박주민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전 운임제 3년 연장을 약속해놓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도 못 하겠다고 몽니를 부리는 정부·여당의 행태가 매우 유감스럽다"고 질타했다.
박 의원은 "국민들은 국민의힘이 당정 협의 직후 안전 운임제를 연장하겠다고 공표한 것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면서 "결국 정부·여당이 반대하는 이유는, 파업에 돌입해 자신들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괘씸죄' 한 가지"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그러면서 "안전 운임제 연장법을 법사위에 즉각 상정하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안전 운임제 3년 연장을 담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은 야당의 단독 의결로 국회 국토위를 통과했으나 여야 이견에 국민의힘이 위원장인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안전 운임제 3년 연장법 국회 법사위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다가오는 연말로 일몰을 맞는 '안전 운임제'를 3년 연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남주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