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운송료 인상과 손해배상소송 취하 등을 둘러싼 하이트진로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의 갈등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31일 오후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열렸다.
31일 오후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열렸다.이날 결의대회에는 민주노총 조합원 1000여 명은 하이트진로 본사 고공농성장을 찾아 “원청 사용자성 인정! 손배가압류 철회! 노조법 개정!” 구호를 외쳤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6월 화물연대 파업에 따른 제품 출고 지연 등으로 피해를 봤다며 조합원 11명에 대해 27억7000만원의 손배소를 제기하고, 지난 달 29일엔 조합원 14명에게 추가 손배소를 제기해 사측이 제기했다.
민주노총은 노조법 2조 ‘정의’와 3조 ‘손해배상 청구의 제한’ 개정을 하반기 주요 투쟁 과제로 내세웠다. 하청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들의 투쟁이 장기화 되는 원인에는 특수고용노동자인 화물노동자들의 노동자성을 인정하지 않고,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지 않는 현행 노조법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엔 1000여명의 노동자가 참석했다.
31일 오후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열렸다.
31일 오후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열렸다.
31일 오후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열렸다.
31일 오후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투쟁 승리를 다짐하는 민주노총 결의대회’가 서울 청담동 하이트진로 본사 앞에서 열렸다.
김남주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