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등 53개 노동시민단체들은 1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자본 편들기와 하이트진로 노조파괴 행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등 53개 노동시민단체들은 18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윤석열 정부의 자본 편들기와 하이트진로 노조파괴 행위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했다.이들 시민단체들은 이날로 사흘째 접어든 화물연대 노조원들의 하이트진로 본사 점거사태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사측이 노조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을 철회하고, 정부 역시 수수방관한 것이 아니라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들은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이번 고공농성은 절박한 생존권 투쟁"이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은 책임 있는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다.시민단체들은 "하이트진로 화물노동자들의 이번 고공농성은 절박한 생존권 투쟁"이라며 "윤석열 대통령과 집권 여당은 책임 있는 대책을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화물연대는 지난 16일부터 서울 강남구 하이트진로 본사 로비와 옥상에서 농성하고 있다.
하목형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