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라이더유니온 관계자들은 14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알고리즘 오류를 인정할 것으로 촉구하는 ‘배달의민족 실거리요금제 고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라이더유니온 관계자들은 14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배달의민족 실거리요금제 고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라이더유니온 관계자들은 “배달의민족 실거리 요금제는 사기”라고 하면서 배달의민족의 알고리즘 오류를 지적했다.
이들은 "배달의민족 배달 100건을 분석한 결과 프로그램 기준과 실제 거리간 차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고용노동부의 배달의민족 알고리즘 검증 위원회 구성, 국회에서 건당 최저임금에 해당하는 안전배달료 도입 및 라이더보호법 통과, 알고리즘 협상권 보장, 배달의민족의 알고리즘 오류 인정 및 실거리요금제 도입 등을 촉구했다.
라이더유니온은 “배달의민족 실거리 요금제는 사기”라고 하면서 배달의민족의 알고리즘 오류를 지적했다.
김남주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