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는 23일 서울 정동 민주노총 중회의실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7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예고했다.
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 노동자들이 23일 서울 정동 민주노총 중회의실에서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 7일 0시부터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예고했다.기자회견에서 화물연대는 기름값 급등에 따른 생존권 보장을 요구하며 "화물 노동자들은 수백만원이 넘는 유류비 추가 지출로 심각한 생존권 위기를 겪고 있다"고 주장했다.
화물연대는 "정부가 발표한 유가연동보조금 등 일부 대책은 화물 노동자들의 적자운송 상황을 해결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이므로 화물 노동자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한 법제도적 안전망 마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안전운임제를 전 차종과 전 품목으로 확대해 유가폭등 같은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요구해왔으나, 안전운임제는 3년 일몰제에 가로막혀 7개월 후 일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하목형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