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환 현 이사장·박재환 한양자동차 대표 입후보
서울자동차검사정비조합의 차기 이사장 선거가 양자 대결로 치뤄지게 됐다.
서울자동차검사정비조합은 지난 10일 차기 이사장 후보자 접수마감 결과, 황인환 현 이사장(정일현대공업사 사장)과 박재환 한양자동차공업사 사장이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두 후보자는 기호 추첨 결과, 황인환 후보가 1번, 박재환 후보가 2번을 배정받았다.
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이사장 선거에 참여할 총 투표권자는 452명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조합의 이사장 선거는 오는 19일 오전 10시30분 잠실 교통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