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도로 4곳 휴게소에서 실시…2011년형 중형트럭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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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오는 22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화물휴게소를 순회하며 '화물차량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탄진(상행), 20일 칠곡(하행), 21일 옥산(하행), 22일 입장(상행) 등 총 4곳의 고속도로 화물휴게소에서 냉각수, 엔진오일, 타이어 등의 무상점검과 함께 워셔액, 와이퍼 등 소모성 부품의 보충 및 교환서비스를 진행한다. 특히 첨단장비를 통해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파악 및 정비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이달부터 강화된 국내 대기환경 보전 법규를 만족시키는 2011년형 중형트럭(메가트럭·마이티)을 각 휴게소 현장에 전시, 구매상담도 병행한다.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현대차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