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뉴스 M' 출연…"대책 세우지않으면 생계 곤란"
한나라당이 택시의 버스전용차로 통행 허용을 검토 중이다.
홍준표 한나라당 서민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1일 MBN '뉴스 M'에 출연해 택시의 버스 전용차로 통행 허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홍 위원장은 "택시업계가 전용차선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생계가 곤란하다"며 "한 달 내내 일해서 100만 원 받아서 어떻게 먹고삽니까?"라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방송에서 '무늬만 서민정책'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대안으로 즉시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