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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일산 전시장 확장이전
  • 이병문 기자
  • 등록 2012-12-23 19: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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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주1회 심야시승 도입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최근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법곳동에 일산 전시장<사진>을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22일 회사에 따르면 일산 전시장은 경기 서북권 지역의 유일한 메르세데스-벤츠 전시장으로, 연면적 1870㎡, 대지면적 1053㎡ 규모를 갖췄다.

지상 3층, 지하 1층으로 구성된 전시장에는 총 10대의 차를 전시할 수 있다. 신속한 신차 출고를 위해 2곳의 딜리버리 존을 마련했다.

새 전시장은 지난해 새로 연 일산 서비스센터와 인접해 점검과 수리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주 1회 밤 9시부터 자정까지 심야 시승 프로그램을 도입,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벤츠코리아는 이번 전시장 확보로 전국 27개 공식 전시장과 28개 공식 서비스센터를 갖추게 됐다.

문의 (031)907-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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