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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수첩] 봄철 화물차 사고, 기본 수칙만 지켜도 크게 줄일 수 있다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지난 몇 년간 봄철 화물자동차 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운전자 교육과 차량 점검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 준수만...
-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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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기 좋고 찾기 쉽게”…서울 지하철 노선도 40년 만에 확 바뀐다
- 1974년 1호선 개통과 함께 시작된 서울 지하철 호선별 노선도가 40여 년 만에 전면 새 단장을 한다. 누구나 쉽게 읽히는 디자인과 세계 최초 투명 OLED 노선도까지...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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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륜차 사고 줄인다”… 도로교통공단·tbn, 교통안전협의체 발족
-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과 긍정적인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민관이 손을 맞잡았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교통방송(이사장 김희중)은 16일, 서울 서초구 한국도로교...
-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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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법인택시 200대 줄이는 올해 ‘택시 감차계획’ 고시
- 과잉 공급된 부산의 택시 운행대수를 줄이는 올해 택시감차보상사업 계획이 확정돼 고시된다.하지만 과잉 공급된 택시 규모에 비해 감차대수가 턱업이 적어 ...
-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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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 사고 현장, 김동연 지사 긴급 방문..."마지막 실종자 구조와 안전 점검에 총력"
-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박 4일간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내리자마자 광명시 신안산선 붕괴 사고 현장으로 직행했다. 마지막 실종자 구조에 총력을 ...
-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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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렌터카 업계, '눈먼 돈' 노린 불법 활개… 허술한 단속망 '구멍'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와 경북 지역 렌터카 업계가 느슨한 단속의 틈을 타 불법적인 영업 행위를 노골적으로 자행하고 있어 관계 당국의 철저...
-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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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장 붕괴… 2명 매몰 추정, 인명 피해 확인 중
- 경기 광명시 일직동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에서 11일 오후 지하 터널이 무너지며 상부 도로까지 내려앉았다. 작업자 1명이 지하에 고립됐고 1명은 연락...
-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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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졸음운전 '시한폭탄'… 교통사고 치사율 2배 '충격'
- 따스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봄...
-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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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리지 않는 車 급발진 미스터리, 정부·공단 대응 역량 '대폭 강화'
- 자동차 급발진 의심 신고가 4년 전보다 68% 줄었지만 불안감은 여전하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사고 조사 기법 고도화부터 제도 개선까지 다층적 대응 체계를 ...
-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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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1억짜리 면허’의 민낯…부제 부활하고 개인택시 제도 손봐야
- 전국의 택시는 몇 대나 될까,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에 따르면 2025년 1. 31. 현재 247,115대의 택시 면허가 발급되어 있고, 등록된 운전자 수는 236,536명이...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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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택배 서비스 평가…일반 택배 ‘우체국 소포’, 기업 택배 ‘합동물류’ 최고 평점
- 지난해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에서 일반 택배는 우체국 소포가, 기업 택배는 합동물류가 각각 정상에 올랐다. 배송 속도와 안전성은 높은 점수를 받았지...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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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쳐나는 택시에 한숨짓는 대구…공급 과잉 심각, 부제 재도입 ‘진통’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 지역 택시 시장이 심각한 공급 과잉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대구시가 최근 발표한 택시 총량 산정 결과에 따르면, 현...
-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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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의 열차” 시속 1,200km 하이퍼튜브, 한국 기술로 현실화 시동
- 비행기보다 빠르고 탄소 배출은 없는 '꿈의 열차' 하이퍼튜브 기술 개발이 한국에서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정부가 올해를 K-하이퍼튜브 원년으로 선언하...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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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물차 불법운행 ‘합동 단속’ 돌입…사고다발 구간 집중 점검
- 국토교통부가 경찰청·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과 손잡고 전국 주요 도로에서 화물차 불법운행 합동 단속에 나선다. 연이은 화...
-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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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GTX-A 1년 이후…'770만 명'이 감춘 세 가지 불편한 진실
- 지난 1일, 국토교통부는 GTX-A 개통 1주년 성과를 발표했다. 누적 770만 명, 파주~서울역 66분에서 22분으로, 동탄~수서 75분에서 21분으로. 수치는 인상적이었고, 언...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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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자동차정비 보험수가 책정의 허점, 공정한 개편이 시급하다
- 자동차정비업에 몸담은 지 48년. 그동안 정비업계를 관통한 가장 큰 불합리 중 하나는 보험사가 책정하는 자동차정비 보험수가의 구조적 허점이었다. 수차례 ...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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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 전기차 안전 책임진다…6월부터 전용 검사 기술 '세계화' 박차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전기자동차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전용 검사 기술에 대한 실증 연구를 6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TS는 해운대검사...
- 202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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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 준공영제 이용 승객 증대·재정지원금 감소 대책 마련 해야”
- 부산대중교통미래포럼은 지난 3일 오후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1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에는 김광회 부산시 미래혁신부시장, 김해주 부산교...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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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택시사업체, 월급제 전면 시행에 반발..."정부 지원 없이는 불가능"
-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지역 택시사업체들이 국토교통부의 택시 월급제 전면 시행을 위한 현장 조사를 앞두고 "정부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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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탄핵 심판 선고일 안국역 폐쇄…14개 역사 비상대책 총동원
- 서울교통공사가 4일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3호선 안국역을 첫 차부터 전면 봉쇄하는 등 역대 최고 수준의 안전 대책을 가동했다. 집회 인파가 도심 ...
-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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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당일 고속도로 최대 684만 대…귀경 정체 새벽까지
추석 당일인 25일 전국 고속도로에 하루 684만 대 차량이 몰리면서 귀성·귀경 양방향 모두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7만 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6만 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오전 11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부산까지 9시간 10분, 목포까지 7시간, 광주까지 6시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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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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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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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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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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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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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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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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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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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