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희룡 장관, “사고 수습과 재발방지대책 수립에 모든 역량 동원할 것”
-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 사고와 관련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사고 수습과 재발방지대책 수립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29일 발...
- 2022-12-30
-
- 화물차·버스·택시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내년 4월까지 연장
- 화물차·버스·택시업계의 유류비 부담을 줄이고자 도입한 경유 유가연동보조금이 내년 4월까지 지급된다.국토교통부는 화물자동차, 노선버스 및 택시에 대한...
- 2022-12-29
-
- 과천 제2경인고속도 북의왕IC 방음터널서 화재...인명피해 발생
-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IC 부근 방음터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YTN 캡처 화면 YTN 보도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 50분경 경기 과천시 ...
- 2022-12-29
-
- 국토부 2차관, “자율차 상용화 속도 높일 제도개선 힘쓸 것”
-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자율주행차 상용화 속도를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어명소 국토부 2차관이 모빌리티자동차국 출범 후 ...
- 2022-12-28
-
- 서울시 위례선 트램 차량 디자인 확정, 2025년9월 개통한다
- 서울시는 위례선 트램 차량의 내·외관 디자인을 확정하고, 계획대로 '25년9월 개통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위례선 트램 차량과 정거장 디자인 (서울시 제공)...
- 2022-12-27
-
- 국토부, 미래 모빌리티 지원 강화 위해 '모빌리티자동차국' 출범
- 국토교통부는 모빌리티 전반에 대한 규제혁신과 실증·시범사업 지원, 선제적 인프라 확충 등 미래 모빌리티 지원을 위한 기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모빌리...
- 2022-12-26
-
- 국토부, 소비자 권익 강화 위해 ‘한국형 레몬법’ 개선 추진
- 신차를 사게 될 경우 잦은 하자가 발생하면 자동차 구입자들은 엄청난 스트레스에 허덕이게 된다. 거금을 들여 큰 맘 먹고 산 차가 애를 먹이게 되면 리콜 등 ...
- 2022-12-26
-
- 미세먼지 주범 경유차 퇴출 빨라진다
- 서울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크게 줄이기 위해 지금까지 5등급 노후 경유차에만 주어졌던 조기폐차 지원금을 내년부터는 4등급 경유...
- 2022-12-23
-
- 새해부터 자동차 재검사, 검사소 방문 않고 사진으로 증빙
- 새해부터 자동차검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재검사를 할 경우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한 검사항목은 검사소에 운전자가 직접 방문하지 않고 사진으로 재검사...
- 2022-12-20
-
- 승용차 개소세 인하 조치 내년 6월까지 연장
- 정부가 승용차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 조치를 당초 올 연말까지 시행하려던 것을 변경해 6개월 연장해 내년 6월 30일까지 유지시킬 예정이다. 승용차 개소세...
- 2022-12-19
-
- 이상민 장관, 대설주의보에 "교통 소통에 지장 없도록 제설작업 철저" 지시
- 행정안전부는 15일 오전 중부지방(서울‧강원‧세종‧경기‧충남)에 대설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09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경...
- 2022-12-15
-
- '자동차정책관 ⇒ 모빌리티자동차국' 확대 개편...모빌리티 시대 대비
-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대비해 자동차정책관을 모빌리티자동차국으로 확대 개편하고, 미래대비 모빌리티 추진 등 국정과제 추진체...
- 2022-12-07
-
- 화물연대 총파업 9일째...정부, 손실규모 1.6조원 추산
- 화물연대본부 총파업이 시작된지 2일자로 9일째가 돼 가는 가운데, 정부는 총파업으로 인한 누적 손실이 1조6000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화물연대...
- 2022-12-02
-
- 물류, 대중교통 분야 파업 줄줄이... 화물연대 이어 지하철 파업, 철도노조도
- 화물연대 총파업 일주일째인 30일 서울지하철 노동조합도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했다. 이어 오는 12월2일에는 철도노조가 총파업나설 예정이다. 화물연대 ...
- 2022-11-30
-
- 국토부, '택시 승차난 발생지역' 대상으로 전국 택시부제 해제
- 정부가 늦은 밤 택시 승객들이 택시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워진데 대해 대응책을 순차적으로 내놓고 있다. 이번엔 택시 공급을 늘리기 위한 조치...
- 2022-11-22
-
- 국토부, 경기도민 교통편의 증진 위해 2층 전기버스 25대 투입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전면 입석금지 등 조치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경기도민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킬 목적으로 경기 화성과 용인 광역...
- 2022-11-22
-
- '심야 택시난 완화 대책' 효과 가시화
- 국토교통부는 연이어 발표된 '심야 택시난 완화 대책'이 효과를 거두면서 서울지역 11월 둘째 주 평일 심야(오후 10시~다음날 새벽 3시) 배차 성공률은 45%로 나...
- 2022-11-17
-
- 대심도 지하고속도로 안전 높인다
- 국토교통부는 경인·경부고속도로 대심도(지하 40m 이상)에 건설하는 지하고속도로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앞서 강화된 안전기준 마련을 위해 '도시지...
- 2022-11-16
-
- 어명소 국토차관 "육운산업 제약하는 규제 과감히 혁파"
-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4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제36회 '육운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는 택시 부제 해제, 버스 터미널 시설 기준 개선, ...
- 2022-11-15
-
- 2022년 제36회 육운의 날 기념행사
- 제36회 육운의 날 기념행사에서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왼쪽 일곱 번째)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국토교통부)2022년 제36회 육운의 날 기념행...
- 2022-11-15
-
- [이슈]‘도시철도 무임수송 지속가능한가’
- 만 65세 이상 어르신(노인)들의 지하철 무임 승차가 서울교통공사의 재정수입에 큰 부담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점을 모색하는 공청회가 열렸다.만 65세 이...
- 2022-11-11
- 가장 많이 본 기사더보기
-
-
[이슈] 인구 70만 바라보는 김포, 골드라인은 한숨 돌렸지만… 5호선 연장 숙제 남아
배차를 줄여 버텨온 김포골드라인은 그 방식마저 한계에 다가섰다. 대안인 5호선 연장은 낮은 경제성과 먼 개통 시점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다.두 칸짜리 열차가 장기역 승강장에 들어선 건 28일 오전 7시20분이었다. 사우역을 지나자 객실엔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종점 한 정거장 전인 고촌역에서는 문이 열려도 오르지 못한 승객이 있었다. 그...
-
[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서울시가 내년 4월부터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을 3천 원에서 6천 원으로 올린다. 평일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둔다.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시민 공청회'를 열고 차등요금제 세부안을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의원과 전문가, 운영사 관계자, ...
-
주말엔 더 내고 평일은 3천 원 그대로…한강버스 '차등요금' 꺼냈다
주말마다 한강버스에 여가 이용객이 몰려 대기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기본요금 3천 원은 그대로 두고 주말·예약 요금을 따로 매기는 차등요금제를 추진한다.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4층에서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차등요금제의 도입 목적과 필요성, 주말&mi...
-
[이슈] 서울역~킨텍스 17분…GTX-A 달리는데, 다른 노선 2031년에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이 개통 2년 반 만에 누적 이용객 4047만 명을 넘어서며 경기도민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있다. 하지만 B·C노선은 착공식 이후에도 실제 공사가 늦어지면서 2031년에야 개통할 예정이다. 지난달 28일 서울역 지하 GTX-A 승강장에서 열차에 올랐다. 연신내역과 대곡역을 지난 열차는 경기 고양 킨텍스역에 멈춰 .
-
로보택시 회사들 데이터 공유한다…외산 라이다 대신 국산 부품 우선 검토
미래차 부품기업들이 기술을 확보하고도 양산 경험과 수요처가 없어 상용화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완성차·부품·반도체·로보택시 기업을 짝지은 협력 협약 5건을 맺었다.산업통상부(산업부)는 30일 서울 현대모비스 본사에서 '미래차 생태계 구축 협력' 업무협약식과 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M.AX 얼라이언스' ...
-
[이슈]한강버스 적자는 서울시민 세금으로, 주말 요금은 서울시민도 2배
서울시 요금안대로라면 내년 4월부터 주말에 한강버스를 타는 서울시민은 6천 원을 낸다. 외국인 관광객, 다른 지역 주민과 같은 요금이다. 한강버스 운항 적자는 서울시 재정으로 메운다.서울시는 지난달 29일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을 위한 시민 공청회'에서 주말·공휴일 요금을 두 배로 올리는 차등요금제를 공개했다. 이 ...
-
美는 수입 금지하는데…韓, 中 로보택시 안보 규제 '미도입'
중국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단 차량 10대가 이미 서울 강남을 달리고 있지만, 국내 운행 사례가 없다는 이유로 중국산 로보택시가 어떤 데이터를 수집하는지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엄태영 국민의힘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국토교통부(국토부)에서 받은 '중국산 로보택시 국내 도입 및 규제 현황' 자료를 28일 ...
-
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도입 추진"
기존 버스에 센서를 덧붙이는 소규모 실증으로는 대량 도입에 한계가 있자, 서울시가 현대차·버스업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용 시내버스 500대 도입을 추진한다.서울시는 1일 시청에서 현대자동차,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버스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
-
현대캐피탈 대출금 상환 유예…렌터카 업계 경영난 완화 기대
부산지역 중소 렌터카업체들이 캐피탈 사를 이용해 렌터카 차량을 할부로 구매할 시 매월 정기적으로 내는 대출금 상환을 일정 기간 유예하고 유예 기간 발생하는 경과이자도 감면받을 수 있게 된다.대출금 상환 유예와 경과이자를 감면받으면 고물가·고금리·고유가 여파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으로 렌터카 가동률이 바닥 수준...
-
오세훈 "버스도 필수공익사업장 지정해야"…교통공사 정원 감축은 '시민 요구'
오세훈 서울시장이 7일 시내버스도 지하철처럼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서울시 입장을 재확인했다.오 시장은 이 날 오전 10시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민선 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교통 현안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서울교통공사 노조와의 정원 협상이 쟁의 절차로 이어지는 상황과 시내버스 통상임금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