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기자] 대구 북구에 화물차량 249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영차고지가 준공됐다.
태전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가 29일 준공식을 열고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북구는 태전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태전동 43번지)가 29일 준공식을 열고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차고지 조성은 화물자동차의 야간 불법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태전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화물차량 249대와 1.4톤 미만 차량 및 승용차 230대 등 총 479대를 주차할 수 있는 규모다.
북구는 2018년부터 사업비 440억원을 투입해 이 시설을 조성했다.
차고지는 내년 1월 12일부터 무료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시범운영 기간이 끝나면 유료 이용으로 전환될 예정이다.
북구는 이번 공영차고지 운영을 통해 지역 내 화물차량의 무분별한 노상주차 문제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