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진 현 회장-이웅희 경기협회 이사장 출사표
오는 31일 치러질 차기(제7대) 전국개별화물연합회장 선거전이 2자 대결 구도로 형성되고 있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차기 전국개별화물연합회장에 안철진 현 회장과 이웅희 경기협회 이사장이 출사표를 던지고 득표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개별화물연합회장 선거에는 전국 16개 시·도 협회 이사장들이 투표에 참여하며, 협회 이사장들만 입후보할 수 있다. 후보자 등록은 선거 3일 전인 28일 오후 6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