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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개별화물협회, 전 회원 대상 ‘2025년 경영지도’ 실시
  • 서철석 기자
  • 등록 2025-10-21 12: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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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7일 대구 전역서 자격·표시 점검…상호표시 스티커·교통안전 물품도 배포
  • 이상탁 이사장 “현장 의견 반영해 업권 보호·위상 제고 앞장설 것”

[대구경북취본부 서철석기자] 대구개별화물협회가 경영지도를 통해 회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안전 점검과 현장 민원 해결에 나섰다. 


대구개인개별화물운송협회 이상탁 이사장이 달서구에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대구개인개별화물운송사업협회(이사장 이상탁)는 20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대구 전역에서 ‘2025년 경영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경영지도는 회원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제도 이해도와 법규 준수율을 높이고, 현장의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도에서는 화물자동차 운수 자격증 소지 여부, 차량의 상호표시 미부착 여부, 관련 법규 준수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공제보험 관련 민원도 현장에서 처리하고 있다.


이상탁 이사장은 21일 달서구 점검 현장을 직접 찾아 회원들과 만났다. 그는 “회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협회 사업에 반영하는 것이 협회의 역할”이라며 “업권 보호와 회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도 현장에서 상호표시 스티커와 함께 졸음 방지 껌, 2026년 새해 달력 등 소형 안전 물품도 배포해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을 독려하고 있다.


경영지도 일정은 20일 논공읍을 시작으로 21일 달서대로, 22일 서구 상리동, 23일 북구 팔달동, 24일 동구 금강로16길, 27일 군위군 읍 정리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경영지도를 통해 운전자 개개인의 기본 점검을 강화하고, 건전한 운송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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