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탁 대구 개인(개별)화물협회 이사장
【교통일보=대구 서철석 기자】 대구 개인(개별) 화물운송사업협회(이사장 이상탁)는 화물운송질서확립과 협회 위상제고, 교통안전을 위해 ‘2024년 경영지도'를 오는 28~11월1일까지 대구 5개 전역에서 실시한다.
경영지도 점검은 10.28일 부터 달성공단 환경시설관리공단(폐수종합처리장), 29일 달성군 유천교-성서산업단지 환경사업소(폐수종합처리장) 맞은편 도로상, 30일 서구 비산동 비원교 –서부소방소 중간 복개도로(비원육교), 31일 북구 팔달동 두산위브 2001아파트 뒤편(동양자동차옆)도로상, 11.1일 동구 동호지구 잔동고교 및 도로상에서 오전 9시부터 17시까지다.
이번 경영지도에서 현장방문 협회원에게는 새해달력과 기타 물품등을 제공하고 안전운행과 운전자격, 상호 표시등을 확인한다.
이상탁 이사장은 “협회는 협회원을 위해 운영되는 만큼 협회원 복지향상과 화물법 관련 필요한 행정사항등을 널리 알려드리며, 경영지도로 협회원에게 정보교류등 필요한 사항을 안내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