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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신규 임대사업자 4632명...전월비 신규 등록사업자 207.1% 감소
  • 김영식 기자
  • 등록 2019-07-11 19: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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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규 임대주택은 9015호...전월비 31.4% 감소

국토교통부는 6월 한 달 동안 4,632명이 임대사업자로 신규 등록했고, 등록 임대주택은 9,015호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임대사업자 등록 실적 (자료 = 국토교통부 제공)

등록 임대사업자 수 는 전국에서 6월 한 달간 4,632명이 신규 임대사업자로 등록해,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사업자는 총 44만 명이다.


신규로 등록한 사업자수는 6,358명을 기록한 전월 대비 27.1% 감소하였으며,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3,547명으로 전월 5,064명 대비 30.0%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495명으로 전월 2,351명 대비 36.4%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한 임대사업자 수가 1,085명으로 전월 1,294명 대비 16.1% 감소했다.


등록 임대주택 수는 전국에서 6월 한 달간 증가한 등록 임대주택 수는 9,015호이며, 현재까지 등록된 임대주택은 총 143만 2천 호이다.


신규로 등록된 주택수는 전월 13,150호 대비 31.4% 감소했다. 수도권 전체는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6,212호로 전월 9,720호 대비 36.1% 감소했고, 서울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2,934호로 전월 4,789호 대비 38.7% 감소했다. 지방은 신규 등록된 임대주택 수가 2,803호로 전월 3,430호 대비 18.3%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종합부동산세·재산세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 전에 관련 세제혜택을 받고자 5월 한달간 임대사업자 신규등록 수가 증가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른 기저 효과로 6월에는 신규등록 수가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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