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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트럭버스코리아, 트랙터 2종 출시
  • 이병문 기자
  • 등록 2013-08-08 07: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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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GX 440 경제형-TGX 540 프리미엄 라이온
 
만트럭버스코리아가 ‘TGX 440 경제형 트랙터’와 ‘TGX 540 프리미엄 라이온 트랙터’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TGX 440 경제형 트랙터는 APM(공기압축관리) 시스템 채용으로 경쟁사의 동종 차량에 비해 고연비를 자랑하며 자동차 안전성 제어장치(ESP)를 기본 장착해 차량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 무시동 히터는 엔진을 정지한 상태에서도 8시간까지 히터를 가동할 수 있다.

TGX 540 6x2 프리미엄 라이온 트랙터는 최상급 가치의 프리미엄 모델로, APM 채용으로 고연비를 달성했다. 또한 ESP, 주간 전조등, 제논헤드 램프, 레인가드 센서, 사운드 시스템 등 안전 패키지를 기본으로 갖추고 통풍 운전자 시트, 보조석 발판, 블루 투스, 무시동 에어컨 등 편의 장치도 갖췄다. 동력 계통은 3년·45만km의 보증·유지보수 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 두 차량은 ESP를 기본으로 장착하고 있어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실시하는 첨단안전장치 구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장착비용의 50%인 16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TGX 440 경제형 트랙터의 가격은 1억5400만원, TGX 540 6x2 프리미엄 라이온 트랙터의 가격은 2억1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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