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통상임금 협상 타결에 실패하면서 파업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 부착한 '명분 없는 파업 반대' 현수막을 단 741번 간선버스가 14일 오후 서울 시내를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2시 2차 교섭을 진행한다.
추석 연휴(24~27일)를 열흘 앞둔 16일까지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노조는 법정 조정기간이 끝나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해 서울 시내버스 전 노선 운행이 중단된다.
앞서 지난 9일 열린 1차 교섭은 합의 없이 끝났다. 노조는 11일 전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해 재적 조합원 87.94%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한 바 있다.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운행 버스에 '명분 없는 파업 반대' 현수막을 부착하며 맞서고 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