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시가 추석 연휴 기간 공영주차장 등 834곳, 4만4888면을 무료로 개방한다.
대구시청 동인청사
대구시는 6일 시·구·군 공영주차장과 공공기관 부설주차장을 대상으로 이 같은 무료 개방 계획을 발표했다.
전통시장 인근 공영주차장 23곳(2512면)은 명절 장보기 편의를 위해 연휴 시작 이틀 전인 22일부터 문을 연다. 지난해보다 하루 앞당겨진 일정이다.
대구시는 이 기간 1만5000대가 넘는 차량이 주차비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을 제외한 나머지 주차장도 순차적으로 개방된다. 시 공영주차장 77곳과 구·군 공영주차장 283곳, 교육기관 및 공공기관 부설주차장 451곳은 23일부터 무료로 운영된다.
다만 주차장별로 무료 개방 기간이 다를 수 있어, 이용객들은 대구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위치와 일정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전통시장 인근 주차장 무료 개방을 더 확대해, 명절 장보기가 한결 편해지고 지역 전통시장에도 활기가 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