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휴가철 제주도 해수욕장과 관광지에서 두 달간 음주운전 481건이 경찰에 걸렸다.
제주경찰청 경찰관이 야간 음주운전 단속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경찰청은 지난 6월부터 7월 말까지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여 총 481건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적발 건수를 유형별로 보면 면허 취소 245건(50.9%), 면허 정지 236건(49.1%)이다.
절반이 넘는 운전자가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 단속도 이어졌다. 지난달 23일 저녁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인근에서 면허 취소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운전하던 A씨가 적발됐다.
6월 27일 오후에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해안 인근에서도 같은 수준의 음주 운전자가 단속망에 걸렸다.
제주경찰청은 다음 달 말까지 해수욕장과 관광지를 중심으로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