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북경찰청 교통겸용부대가 시범 운영을 포함해 약 한 달간 음주·무면허 운전 81건을 적발했다.
경북경찰청 교통겸용부대가 시범 운영을 포함해 약 한 달간 음주·무면허 운전 81건을 적발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달 중순부터 최근까지 도내 14개 시·군에 교통겸용부대 인력 2,197명을 투입해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부대는 음주운전 위험이 높은 지역과 교통사고 다발 구간을 중심으로 순찰과 단속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수배자 8명과 출입국관리법 위반자 14명도 함께 검거했다.
교통겸용부대는 시범 운영을 거쳐 지난 15일 공식 출범했다. 앞으로 음주운전 등 위험 운전 단속과 교통안전 홍보는 물론, 주요 행사·재난·축제 현장의 교통관리도 담당할 예정이다.
신종욱 경북경찰청 제3기동대장은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 운전 행위에는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하고, 현장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