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대구시가 유가 상승으로 전기차 수요가 늘자 추경 예산 173억 원을 투입해 올해 보급 목표를 5,239대로 확대한다.
대구시 산격청사
시는 당초 목표(3,542대)보다 1,697대를 더 보급하기 위한 추경 예산을 확보했다. 앞서 진행된 1·2차 보급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감되면서 추가 수요에 대응할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확대 보급은 오는 7월 3차 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승용 1,962대·화물 795대를 합쳐 총 2,757대가 새로 공급된다. 보조금은 승용차 최대 754만 원, 화물차 최대 1,365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승용차 7월 6일, 화물차 8일 오전 10시부터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전기차 보급이 확대되면 소상공인과 물류 업계에서 연료비 부담이 줄어드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