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파주시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추가 지원에 나선다.
파주시청 전경.파주시는 예산 소진 시까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 이번 추가 지원 규모는 10억 원으로 약 400대의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에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1차 신청에서는 466대가 접수돼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2차 지원은 5월 11일부터 잔여 예산 및 취소 물량에 대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12월 31일 이전 기준을 적용받은 지게차·굴착기다.
지원금은 배출가스 등급과 차량기준가액에 따라 책정되며 5등급은 최대 300만 원, 4등급은 최대 8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 탄소중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윤옥 파주시 기후위기대응과장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조기폐차 지원 사업이 올해로 종료되는 만큼 해당 차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