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항 자동차 수출 현장을 직접 찾아 선적 과정을 점검했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인천항 내항 5부두에서 자동차 수출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유 시장은 22일 인천항 제5부두(내항 자동차 전용 터미널)를 방문해 인천항만공사(IPA)로부터 내항 운영 현황과 자동차 물동량 추이 등을 보고받고, 차량 하역부터 최종 선적까지 전 과정을 세밀하게 확인했다.
인천항 제5부두는 국내 자동차 수출의 핵심 터미널로 인천항 전체 자동차 물동량 처리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유 시장은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사항도 직접 청취했다.
그는 "인천항은 대한민국 자동차 수출의 관문이자 인천 경제 성장을 이끌어온 핵심 자산"이라며 "항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인천이 글로벌 자동차 물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성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