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2025년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를 실시한다.
광명역 승차권 매표소. ⓒ교통일보예매 대상은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운행하는 열차다. 예매는 코레일 홈페이지 명절 예매 전용 페이지(모바일 접속 가능)를 통해 비대면으로만 진행되며, 철도회원만 참여할 수 있다.
우선 9월 1일과 2일에는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매가 진행된다.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가 해당되며, 1일은 경부·경전·경북·대구·충북·중부내륙·동해·교외선, 2일은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영동·태백·서해·경춘선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경우 철도고객센터(1544-8545)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일반 예매는 9월 3일과 4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3일에는 경부·경전·경북·대구·충북·중부내륙·동해·교외선, 4일에는 호남·전라·강릉·장항·중앙·영동·태백·서해·경춘선 승차권을 신청할 수 있다.
결제는 9월 4일 오후 5시부터 가능하다. 교통약자 사전 예매분은 9월 10일 24시까지, 일반 예매분은 9월 7일 24시까지 결제를 완료해야 하며, 기한 내 미결제분은 자동 취소돼 대기 신청자에게 배정된다. 온라인 결제가 어려운 교통약자는 철도고객센터(1588-7788) 전화 결제나 역 창구 방문으로 결제할 수 있다.
코레일은 명절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카카오, 네이버, 토스, 삼성카드, 국민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 7개 결제사와 함께 페이백·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5만5천 명에게 1억7천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며, 세부 내용은 8월 28일부터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앱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긴 연휴 동안 많은 국민이 열차를 이용하는 만큼 예매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승안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