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 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북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24일 상습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하고 차량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경북 경주경찰서(서장 양순봉)는 24일 상습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하고 차량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입건된 A씨는 음주운전 13건, 무면허 운전 8건 등 다수의 전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21일에도 혈중알코올농도 0.083%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이는 면허정지 수준의 음주운전에 해당한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강화된 음주운전 차량 압수 기준에 따라 조치했다고 설명했다. 새 기준에 의하면 ▲중대 음주 사망사고 ▲최근 5년간 2회 이상 음주운전으로 중상해 사고를 일으킨 경우 ▲최근 5년간 3회 이상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운전자가 다시 적발된 경우 등에 차량을 압수할 수 있다.
양순봉 경주경찰서장은 "시민의 안전한 일상을 위협하는 상습 음주운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