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24일부터 내달 7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24일부터 내달 7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과거 누적 일 평균 주행거리와 포인트제 참여 이후 하루 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신청 대상은 세종시에 등록된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12인승 이하) 1,428대다.
단, 사업용 자동차와 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자동차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모집기간 중 홍보물 내 정보무늬(QR)코드 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틴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주행거리를 감축하고 세종시의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하성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