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 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경북 울진군은 21일 올해 처음으로 군민 대상 자전거보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경북 울진군 청사
울진군민은 별도 절차나 조건 없이 자동으로 보험 수익자가 되며, 울진군에 살고 있는 외국인 등록대장에 등록된 외국인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군에 따르면 보험은 사망 500만원, 후유장애 500만원 한도, 진단 위로금 20만∼50만원, 입원위로금 20만원, 벌금 1사고당 2천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비용 200만원 한도,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1인당 3천만원 한도로 보장한다고 밝혔다..
이 보험은 군민이 다른 지역에서 사고가 나더라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으며, 청구 기간은 자전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