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대구경북 취재본부 서철석 기자】 = 대구시가 19일 설 연휴 기간 특별교통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시 산격청사
시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 (1월 24일∼2월 2일)에 열차, 시외버스 등을 이용할 대구지역 이동 수요는 지난해(53만명)보다 28% 증가한 68만명으로 예상하고 이에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이 같은 이동 수요 증가에 대비해 하루 열차 21회, 시외버스 14회, 고속버스 42회씩 각각 증편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주차 편의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공주차장 728개소에 대해 무료 개방한다.
무료 개방되는 주차장별 기간은 대구시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확인하면 된다.
특히 시는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도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하는데 다만 버스정류장·소방시설·횡단보도 주변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은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게 된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