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교통일보= 경북 서철석 기자】 경북경찰청은 17일 올해 도내 음주운전으로 인한 운전면허 취소자가 4,173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 중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재범자는 623명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경찰청
지난달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5년 이내 두 번 이상 음주운전으로 적발될 경우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이 의무화됐다.
이를 위반하고 운전할 경우 무면허 운전과 동일하게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한 범죄"라며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의 가정을 파탄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만큼, 음주 시에는 절대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서철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