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정용식, 이하 TS)은 임직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3일(수)부터 11월 22일까지 4주간 올해 세 번째 ‘탄소중립 2050 걸음 기부 챌린지(이하 걸음 기부 챌린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걸음 기부 챌린지는 임직원들이 목표한 걸음 수를 달성하면 달성한 걸음 수 만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활동으로, 한국전력기술과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챌린지 참여방법은 ‘워크온’ 앱 설치 및 회원가입 이후 ‘한국교통안전공단’ 커뮤니티에 가입하여 커뮤니티 페이지 하단 ‘챌린지’를 클릭해 참여하면 된다.
누적 걸음수 상위 6명을 비롯해 추첨을 통한 185명에게는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걸음 기부 챌린지 달성 시 전달되는 기부금(3,000만 원 목표)은 김천시 보호 종료 아동의 자립지원과 장학금 지원, 취업교육훈련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TS는 지난해 걸음 기부 챌린지를 통해 목표치의 약 2배가 넘는 4,600만보를 달성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문화 확산에 이바지했다.
TS는 일상 속에서 참여 가능한 탄소중립 실천 및 기부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ESG경영 실천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과 기부를 실천하며 주변 환경과 사회적 약자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TS는 ESG 경영에 앞장서는 기관으로써 앞으로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성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