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안산시가 최근 구룡공원 인근에 80면 규모 노상주차 공간을 조성하는 등 고질적인 주차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안산시, 구룡공원 인근 80면 노상주차장 조성... 주차 불편 해소 노력 안산시는 상록구 이동 560번지 일원에 노상주차장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지역은 다세대·다가구 주택이 밀집, 주·정차 단속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던 곳이다. 특히 무분별한 이중주차로 인해 차량 통행 불편과 보행자 사고 위험성 문제가 대두되기도 했다.
이에 안산시는 총 6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 이동 560번지 일원 약 350m 구간에 도합 80면의 노상주차장을 조성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주차난 해소와 함께 인근 지역 접근성 향상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는 지난 6월 상록구 본오동 지역에 노상주차장 120면을 조성하는 등 관내 주거 밀집 지역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한 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 추진 중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노상주차장 조성을 통해 상록구 이동 지역의 주차 불편이 조금이나마 해소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쾌적한 주거 및 주차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