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강릉시는 주문진 주문로 중앙공원 앞에 80대 규모의 공영 주차장을 조성하고 오는 22일(월)부터 개방하기로 했다.
강릉시, 주문진 주정차 홀짝제 시행구간 공영주차장 조성…80면 규모
주문로 구간은 7월 1일부터 도로 한쪽 차선을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주정차 홀짝제 구간으로, 7월 22일(월)부터는 주정차 홀짝제 위반시 CCTV를 통한 불법주차 단속을 시행한다.
이에 따라 피서철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문진 333-3번지 일원(중앙공원 앞)에 임시 공영주차장 80면(2,600㎡)을 긴급히 조성하고, 7월 22일부터 시행되는 홀짝제 위반차량 단속에 앞서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향후 더 많은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대중교통인 버스운행에 지장이 없도록 주정차 홀짝제 시행에 많은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