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자동차 튜닝부품 인증기관인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지난 3월 27일 브라비오에 제1000호 튜닝인증부품(BR-BB1G[PY21/5W]) 인증서를 발급했다고 밝혔다.
한국자동차튜닝협회에서 자동차 튜닝부품인증 1000호 인증서를 브라비오에 수여했다
튜닝부품 인증제도는 자동차 튜닝용 부품의 성능과 품질에 대한 인증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과 환경에 적합한 튜닝부품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는 안전성이 검증된 튜닝부품을 국내 튜닝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튜닝시장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5년 제1호 튜닝인증부품인 자동차 튜닝 휠(PR004) 인증을 시작으로 전조등 튜닝용 LED 광원, 브레이크 캘리퍼, 연결장치, 소음기 등 다양한 튜닝부품에 대한 성능 검증과 소비자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튜닝부품 인증제도는 매년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2024년 현재 인증제품 관련해 연간 1000억원이 넘는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1000호 인증을 받은 브라비오는 ‘전조등 튜닝용 LED 광원’을 중심으로 성능과 품질이 향상된 제품을 개발하고 튜닝부품인증을 통해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회사로, 소비자들이 가장 신뢰하고 선호하는 튜닝인증부품을 생산하는 회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튜닝부품 인증제도는 도입 초기엔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신규 인증 대상 개발 및 튜닝인증부품에 대한 튜닝 승인·검사 절차 면제 효력 부여 등의 다양한 인증제도 활성화 방안 마련을 통해 현재까지 50곳이 넘는 튜닝업체에서 1000건이 넘는 튜닝부품인증을 완료하는 성과를 기록하게 됐다.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승현창 회장은 “지금까지 튜닝부품 인증제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튜닝 관련 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자전거 캐리어, 이륜자동차 관련 튜닝부품 등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신규 인증 대상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튜닝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며 튜닝부품 인증제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하성우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