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도봉구가 ‘2024년 그린파킹 담장허물기사업’ 참여 25주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담장허물기 사업 전
그린파킹 담장허물기사업은 골목길 주차난을 완화하기 위해 주택의 담장과 대문을 허물어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1,567주택이 그린파킹 담장허물기사업에 참여해 주차공간 1,843면을 확보했다. 올해는 25주택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30면을 신규로 조성할 계획이다.
담장허물기 사업 후
사업 대상은 담장 및 대문을 철거해 마당에 주차장 설치가 가능한 주택으로 주차 공간(2.5×5.0m)이 확보돼 있어야 한다.
올해부터는 보조금이 확대됨에 따라 주차 1면 기준, 주택당 최대 1,000만 원 까지 지원하며, 2면 이상을 조성할 때에는 1면당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공사는 구청에서 전문업체를 선정해 시행한다.
아울러 담장철거로 인한 방범상 불안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무인자가방범시스템(CCTV), 방범창 설치도 지원한다.
‘2024년 그린파킹 담장허물기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도봉구청 13층 교통지도과로 방문 또는 전화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그린파킹 담장허물기사업은 주택가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골목길 불법 주차를 줄임으로써 보행안전 및 화재·환자 발생 시 긴급차량 진입을 원활히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사업이다.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