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부천시는 2024년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 161개소(4,829면)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천시, 내년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 오전 9시~오후 6시 무료 개방
이는 심각한 주차난 해소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주간 시간대 거주자우선주차장을 활용해 주차장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주차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무료 개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부천시민뿐만 아니라 부천 방문객 누구나 더욱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전통시장 인근 거주자우선주차장 개방에 따라 시장 방문객들의 주차 편의도 한층 높아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주간 거주자우선주차장 무료 운영으로 예산 투입 없이 추가 주차면 14,000여 개(주차장 1면당 3회 회전 시)를 확보하고, 시민들의 주차 비용을 연간 약 6억원 절감하는 효과를 내 경기 불황 속 시민 행복 중심 부천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단, 오정산업단지 등 공업지역, 공구상가 등 주간 상근자가 다수인 지역과 스마트 공유주차지역은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거주자우선주차장 주간 무료 운영은 부천시의 부족한 주차환경을 극복하고 예산 투입 없이 주차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