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내 불법사설주차대행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11월 한 달간 김포공항경찰대, 강서경찰서, 강서구청과 함께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 내 불법사설주차대행으로 인한 피해예방을 위해 11월 한 달간 김포공항경찰대, 강서경찰서, 강서구청과 함께 특별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그동안 사설주차대행업체의 불법영업으로 공항 내 난폭운전, 차량파손, 불법주정차 과태료, 업체의 부당요금 요구, 물품 도난 등 공항 이용객 불편이 있었다.
공사는 현장 안내방송, 전광판 표출, 피해예방 현수막 게시로 불법사설주차대행으로 인한 이용객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항경찰대, 강서경찰서, 강서구청과 현장 합동단속을 실시해 불법 호객행위에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다.
윤형중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8일 마경석 강서경찰서장과 만나 김포공항 불법사설주차대행이 근절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단속 권한이 있는 경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윤 사장은 “불법사설주차대행으로 인한 이용객 피해와 교통질서 혼잡을 최소화하고 고객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공항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래호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