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한강버스 요금 2배 된다…관광이냐 교통이냐, 주말 요금 두고 공방
산학연협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산학연협력 생태계 한자리에,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최이번 엑스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포럼과 경진대회, 진로 체험 프로그램 등이 구성되어 산학연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협업의 장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30일에는 `전국대학 앵커사업 성과공유·미래전략 포럼`과 `앵커 초광역 협력 포럼`이 열려 지역 성장 엔진을 위한 전략을 모색한다. 이와 관련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취업 컨설팅인 `취업·비자 Match-up Day`와 학생 창업팀의 성과를 선보이는 `창업유망팀 300+ 데모데이`가 함께 진행된다. 10월 1일에는 `2026 한중일...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주요 고속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대부분 해소됐다.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 오전 영동고속도로 용인IC일대가 정체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요금소에서 출발하는 차량의 주요 도착지별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목포 3시간 4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0분이다.
반대로 각 도시에서 서울까지의 예상 소요 시간도 모두 동일하다.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반포∼서초 2㎞, 옥산분기점 부근∼남이분기점 20㎞, 죽암 휴게소∼신탄진 부근 2㎞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목포 방향은 금천∼금천 부근 1㎞, 행담도 휴게소∼당진 10㎞, 서산 부근∼서산 2㎞, 동서천분기점 부근∼군산 부근 3㎞, 군산 휴게소 부근∼서김제 부근 10㎞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진천터널 부근 2㎞, 오창∼남이분기점 13㎞ 구간에 차량 정체가 남아있다.
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9만대가 이동하는 등 전국 교통량이 569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추석 당일인 29일에는 이번 연휴 기간 중 귀경길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29일 전국 교통량은 627만대다. 귀경 방향 교통정체는 오전 9∼10시께 시작돼 오후 3∼4시께 가장 극심했다가 다음날인 30일 오전 2∼3시께 해소될 예정이다.
하목형 기자 다른 기사 보기